피시방에서 통영 돌리고 있는데 옆자리 여자가 계속 좀 날 보더니 갑자기 쪽지 한장을 건네는거임

'씻고 오세요' 이렇게 적혀있더라;;;

나랑 비슷한 나이던데 아무리 생각해도 원나잇은 아닌 것 같아서 정중하게 거절했음